|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BKing ( 서 미 숙) 날 짜 (Date): 1997년04월12일(토) 11시38분24초 KST 제 목(Title): 키즈 살아났다. ..근데 그새 따블렛이 나를 씹었군. 쩝. 따블렛.. 너는 97하나도 제대로 못 데리고 노냐.. 맡겨� 놓기가 심히 불안하구나.. 내 아이디에 관한 것은 따옹의 의견이 맞다. 촌스럽긴 하다만..어쩌리오.. 그대들이.. 크크.. 따블렛 같이 이상한 쪽으로만 머리가 도는 몇몇이.. 그런 해석을 내리곤 하지. 바부.~~~~~~~~~~ 키즈가 살아나서 너무 좋다. 누구나사랑을하면원하는게많아진다고들하지그리고그것을당연하게생각하고잃는것보다 얻는게많다면한번쯤해볼만하다고생각해자신의욕심으로가득찬그껍질은깰생각도않고 말이야욕심이얼마나상대방을힘들게하는지알고있잖아그러면서도원래좋아하는만큼욕심 도많아져하고태연하게말할수있는거니사랑은껍질밖에서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