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BKing ( 서 미 숙) 날 짜 (Date): 1997년03월31일(월) 10시09분29초 KST 제 목(Title): 기계과는 각성하라.. 올리버, 핸드솜, 따옹은 똑 같다. 이 뭐꼬. 이기 .. 이기 진짜 뭐꼬? 여기에 비비킹도 할 말은 없지만 서도. 우리 반갑다는 말을 하고 싶으면 적어도 세줄 정도는 적읍시당. 이러다가 기게과 말고는 여기 안 들어 온다고 하면 우짜노? 핸드솜 오빠 있지요. 우리학교 후배 들어왔어요. 효성여고서. 근데 지난 주에 동문회를 했는데 비비킹은 못 나갔지요. 잘나가는 91들이 없으니까 동문회도 칙칙해 지는 분위기. 쩝. 옛날이 그리워.. 설 가면 술 사주남? 누구나사랑을하면원하는게많아진다고들하지그리고그것을당연하게생각하고잃는것보다 얻는게많다면한번쯤해볼만하다고생각해자신의욕심으로가득찬그껍질은깰생각도않고 말이야욕심이얼마나상대방을힘들게하는지알고있잖아그러면서도원래좋아하는만큼욕심 도많아져하고태연하게말할수있는거니사랑은껍질밖에서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