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kmbyun (Scully) 날 짜 (Date): 1996년10월11일(금) 17시11분40초 KDT 제 목(Title): Re]박 태준 이사장님의 학교방문 내가 1학년때 그러니까 92년만해도 박태준이사장님의 학교 방문은 종종 있었다. 92년 5월인가 4월인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부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등을 탁탁 두드리는 것이었다. 누굴까?하고 돌아보니 바로 그 분께서 흐뭇 한 미소를 보이시며 "열심히 하게"하시는 것이었다. 난 너무 갑작스런 일이라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머리만 긁적였는데.....:> 지금 포스비에선 그 분의 학교 방문에 대해 찬반논쟁이 뜨거운 것 같은데 내 입장으 론 찬성하는 바이다. 나 자신이 대학4년을 포항에서 보낼 수 있도록 하게 한 분들 중의 한 분이 바로 그분이기 때문에...만약 그 분이 안계셨더라면 우리 포항 공대인이 지금 포항에 머물러 있을까? ~~~~~~~~~~~~~~~~~~~~~~~~~~~~~~~~~~~~~~~~~~~~~~~~~~~~~~~~~~~~~~~~~~~~~~~~~~~~~~~ Virtual Reality, Cybersex, Dreams come true! On the oher hand, many people are starving to death somewhere. The World of Confusion, The Age of No God! From now onwards, what will you live depending upon? ~~~~~~~~~~~~~~~~~~~~~~~~~~~~~~~~~~~~~~~~~~~~~~~~~~~~~~~~~~~~~~~~~~~~~~~~~~~~~~~ Virtual Reality, Cybersex, Dreams come true! On the oher hand, many people are starving to death somewhere. The World of Confusion, The Age of No God! From now onwards, what will you live depending up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