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occata (wjin) 날 짜 (Date): 1996년09월24일(화) 23시02분30초 KDT 제 목(Title): 홍칠... 홍칠이란 건 내 검명(劍名)이다. 친구한테 음성 남길때 나란걸 알리기 위해서 홍칠과 비슷한 '07'넣었다. 근데, 전화가 왔다... '야, 땡칠이 뭐야?' 윽! 그걸 생각못했다아... 홍칠이란...? 동사서독에 나오죠... 계란하나에 기꺼이 자기손가락 하나를 잃으며 부탁을 들어주는 검객... 나중에 자기 부인을 말에 태우고 같이 길을 떠나는 모습이 더 아름다운 검객... '예전보다 검이 느려졌소. 이전엔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기꺼이 검을 뽑았었소...' ************************************************************************* 언제나 그대의 곁에 행복이 함께하기를..... / / Always Be With Happiness Around You. / * wjin@luv.postech.ac.kr http://luv.postech.ac.kr/~wji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