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Gybrush ( 이 상 헌) 날 짜 (Date): 1996년09월24일(화) 20시46분35초 KDT 제 목(Title): 외부에서 바라본 포항공대 1위 저도 아침에 신문에서 그 기사를 보고 처음엔 상당히 놀랐습니다. 졸업을 하고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모교가 1등을 했다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토카타 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비교적 중요한 부분에서는 1위가 아니더군요. 그러나 제가 생각할때는 이렇습니다. 일개 신문에서 쓴 이야기를 가지고 기분좋아 하거나 또는 비애를 느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그것이 앞으로 더 나은 방향 으로 나가는 지침이 될 수는 있지만. 개개인이 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을 느끼고 꾸준히 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갑자기 "아무도 2등은 기억하지 않는다." 라는 말도 안되는 광고가 기억이 나는군요. :.`: ###### :`; ^ ## `: / # 담 배 한 모 금 의 여 유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