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BKing (서 미 숙) 날 짜 (Date): 1996년09월19일(목) 17시50분33초 KDT 제 목(Title): [RE:Gybrush]오늘은... 낮에는 접속이 안 되더라구요.. 후후^^ 근데. 여기다가 제 글로 도배를(?) 하고 나니까.. 남자 친구가 그새 알아 보고서는 얼마나 심심하면 그러고 사니.. 하고 불쌍하다는 듯이.. 어쨌든 소원은 이뤘습니다, '일 포스티노' 를 보고싶어서 졸랐는데.. 바쁘다고 해서 저도 더 안 졸랐죠. 뭐. 근데 키즈를 들어와 본 남자친구 시간을 쪼개서 결국 보러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 낮에 결국 보러 갔다는 거 아닙니까. 히힛. ^^ 앞으로도 보고 싶은 영화나,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여기 다가 심심해.. 하고 띄울 예정입니다. 후후.. 누구나사랑을하면원하는게많아진다고들하지그리고그것을당연하게생각하고잃는것보다 얻는게많다면한번쯤해볼만하다고생각해자신의욕심으로가득찬그껍질은깰생각도않고 말이야욕심이얼마나상대방을힘들게하는지알고있잖아그러면서도원래좋아하는만큼욕심 도많아져하고태연하게말할수있는거니사랑은껍질밖에서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