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BKing (서 미 숙) 날 짜 (Date): 1996년09월17일(화) 09시38분57초 KDT 제 목(Title): 뽀스텍 보드의 활성화... ...란 이름으로 내가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작년이었던 거 같은디.. 처음으로 키즈의 아이디를 받으면서 신나서 돌아다닐 때였지..^^ 아는 언니를 졸라서 시샵에게 메일을 띄우고.. 나중에는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는 메일까지 띄워 가면서 열심히 키즈를 들락 날락 하던 그 시절. 하지만 난 지금도 그럴 수 있다. 왜냐구? 히힛.. 지금 가장 나의 입맛에 맞는 휴식꺼리 니까.. 남는 시간쓰기..^^ 또 하루가 지나간다.. 난 지난번에 자신의 아이디로 글을 도배하던 sea(in kids)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sea님.. 포스비서 아이디가 뭐라고 하셨죠? 누구나사랑을하면원하는게많아진다고들하지그리고그것을당연하게생각하고잃는것보다 얻는게많다면한번쯤해볼만하다고생각해자신의욕심으로가득찬그껍질은깰생각도않고 말이야욕심이얼마나상대방을힘들게하는지알고있잖아그러면서도원래좋아하는만큼욕심 도많아져하고태연하게말할수있는거니사랑은껍질밖에서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