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Gybrush (가이브러쉬�) 날 짜 (Date): 1996년07월31일(수) 22시29분55초 KDT 제 목(Title): 겁나는 중딩 또는 고딩 제가 아는 한 후배의 얘기로 자기가 가르치는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인가 하는 녀석이 우리 학교의 랩에 있는 머쉰에 마음대로 들락날락 한다는 말을 듣고,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니까 "그거요? 쉬워요." 했다는 겁니다. 음 무서운 고딩(중딩).... 그런데 우리학교에 있는 시스템들이 그렇게 허술한가? 항상 함께 하는 가이브러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