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sea (놀지는강) 날 짜 (Date): 1996년06월27일(목) 00시41분24초 KDT 제 목(Title): 이젠 남의일에 상관안 해야지. 정말이다. 씨... 다른 학교들 일에 왜 내가 끼어 들어 싸우는 거지? 그래도 한 달 정도 수업 들은 인연 때문인가? 히유... 이제 그만 싸우도록 노력해야지. 헤헤.. 근데 내가 짝사랑하게 된 사람 글은 참 좋다. 히히.... 오늘도 두 개 읽었다. 할 일 다 한 기분. 에공...진짜 할 일은 이제부터인데. 힘 내자 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