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 날 짜 (Date): 1996년06월18일(화) 19시59분33초 KDT 제 목(Title): [Re] 쥐와의 동침 제 친구도 새앙쥐(이름은 귀엽네 쩝)가 방에 있는 에어콘 라인을 타고 다닌다는 희한한 말과 함께, 근 한달간 방에 못 들어갔는데, 걔 방은 2층이에요, 근데 쥐덫놔서 기어이 잡더군요, 저는 예전에 방에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정말 귀여운 쥐가 눈을 땡그랗게 뜨고 꼬나보길래(죽이고 싶었나?) 나가라고 문 열어 줬는데 쥐가 많긴 많군요. 백꼼 Postech Under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