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rimson) 날 짜 (Date): 1996년04월12일(금) 16시23분29초 KST 제 목(Title): 그리운 포스비:( 아~~~ 포스비가 맛이 가는 바람에 요즘 나는 사는 낙이 없다. 그동안 영화도 두 편이나 보고, 연극도 두 편이나 봤는데.. 게다가 거금을 들여 이현석 콘서트까지 봤는데... 포스비에 글을 올리고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근질하다 못해 썩어 문들어질 지경이다.. 물론 키즈나 호랑이굴, 릴리, 과수원에도 다 아이디가 있지만.. 대부분 라우팅할때만 써서 아는 사람도 몇 없고..글 쓰기도 뭣하고..에궁.. 도대체 어느 똑똑한 XX가 해킹을 했을꼬..:( 음냐..며칠 동안 친구랑 연락도 못하고... 아,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는 시험 기간에 열 팍팍 받는구나.. 빨랑 포스비 고쳐주세요...제발요..히힛 포스비를 내게로 돌려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