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ao (심심하당.) 날 짜 (Date): 1996년04월06일(토) 20시19분42초 KST 제 목(Title): 달갈 떨으뜨리기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달걀 떨어뜨리기는 전통적으로 기계과에서 주최하던행사인데. 흠흠. 한때 행사를 주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을 드리죠. (1) 재료. 처음엔 재료를 나무젓가락과 스카치 에피트 풀등으로 했었어요. 그런데 재료는 좀 바뀌었죠.. 세월이 가면서.. 그래서 나온게.... 그다음이 수수깡이었어요. 그다음이 스파게티 였구요. 물론 종이도 사용가능 했씁니다. (2) 높이는 � 사정상 학생회관 4층에서 던지는 높이 정도였어요. 3층에서 했을때도 있고요... 너무 낮다는 말이 있어서 한때는 94년도에는 대학원 아파트 옥상에서 던지기를 고려한적도 있었는데. 위치가 좋지를 않아서. 관객을 모으는데 불리할꺼라는 중론때문에 그만 둔적디 ㅣㅇ 있거든요...... 제대로 할려면 높을수록 좋을꺼예요. (3) 심사 기준은, 달걀이 깨졌나 안깨졌나. 무게. 낙하 시간(짧을수록) 독창성. 보통 이렇게 따졌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자면 보통 1,2,부로 나누어서 했었는데. 1부에서는 미리 작품을 만들어 와서 던지는 것이었고, 2부는 그자리에서 시간을 주고 직접 만들어서 하는것이었씁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