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6년03월20일(수) 12시43분01초 KST 제 목(Title): 감포가 좋다던데.. 버스를 타고 구룡포에서 더 들어 가면.. 감포가 퍽 좋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감포 가는 길이 특히 이쁘다는 말도.. 시내 버스를 이용하면 되니까.. 한번 가 보세요.. 뭐.. 바다를 꼭 여름에 가서 발 담가야 제맛은 아니니까.. 글구 구룡포도 좋아요.. 감포까지 가기 싫음 구룡포라도.. 동해에 오셨으니..기왕이면 바다 보고 가세요.. :) **********************************************************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