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feynman (Jeon Woong) 날 짜 (Date): 1996년03월12일(화) 06시12분11초 KST 제 목(Title): 날밤을 새버렸네. 얼마전에 날밤을 새는 방법에 대한 글에 저항을 했던 내가 오늘 날밤을 새고 말았다. 이유는 숙제. 엄청난 노가다를 요하는 문제 하나때문에 계속 손을 움직인게 4시간이나 된다. 그런데 다 풀고나니 앞뒤 한장밖에 안 되었다. 옆에 쌓인 연습장만 수북이... 아직도 손이 얼얼하다. 반복되는 시행착오... 날이 조금씩 밝아온다. 아침먹고 연습에 들어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