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Celavie (바람꽃) 날 짜 (Date): 1996년02월09일(금) 02시56분04초 KST 제 목(Title): 믿을 선배하나도 없다.(.. 대학에 와서리 젤 첨 만난 선배언니... 이름은 절대 안밝힌다... 이번에 졸업하는.. 권모(전산)언니라고... 홍홍~~ 내가 그동안 얼마나 믿고 따랐덩가..?? 어제 학교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넘 기뻤다.. 이번에 대학원 붙으셨단다..(홍홍~~ 누군지 이만하면.. 다알죠?? ):) 가만 생각해보니깐.. 잘하면조교가... 악~~ 음.. 그래서 무지 이쁘게 보일려고 노력했지.. 막..씩~~웃으면서.. :) "언니 .. 난 언니만.. 믿오요... 알징??? 후후후.." 그랬드니 하는말.. "한과목당 남자 하나씩만 붙여줘봐.. 네 학점은 내가 책임진다.. 다 포섭해주마.." 쩝~~~ 아니.. 나처럼 사랑스런 후배한테... 흑흑.. 정말.. 슬펐다.. 그럴 능력있음.. 내가 왜.. 퐝까지 가서.. 그고생을.. 하겠남?? 홍홍.. 근데 정말 남자붙여주면.. 잘 봐줄래나?? 힝힝... 혹시 이글보시는 분중에.. 관심있으신 분은.. 저를 위한다고 생각지 마시고.. 연락바랍니당..:) @@@ 여러분!!! 후배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냅시다~~~~~ --------- 세라비 켐페인.. (이글.. 권모 언니가 보면 난 죽는다... 힝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