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Celavie (바람꽃)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10시43분05초 KST 제 목(Title): 가야.. 지금 방금 가야의 어떤 게스트가 톡을 신청해왔다.. 원래 게스트건 톡을 거절한 경우가 거의 없는데.. 요즘 이보드에 써있는 글을 읽고난후여서인지.. 톡을 받고 싶은 맘이 전혀 없더군....쫍~~ 그래서 무참하게.. 거절하긴 했지만... 기분이 그리 썩 좋지 않다.. 특히 울학교비스무레한.. 주소를 달고 있어서.. 더 그렇구.. 음.. 빨리 이런말 안나오도록 시정되었음.. 좋겠다... 증말.. 그리고... 오늘 제가 거절한 게스트님... 정말 죄송합니다.. 담에.. 아이디 받아서 꼭 톡 걸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