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나/너/우리) 날 짜 (Date): 1996년01월25일(목) 15시26분12초 KST 제 목(Title): 의료실 약.. 감기에 걸려 몇 번 의료실을 찾은 적이 있다.. 할아부지 원장님은 몇 번 뵌 적 없고.. 주로 아가씨인지 아줌마인지하는 분이 약을 지어주셨는데.. 약 봉지를 받아 나오며.. 그 봉투를 자세히 보면.. 식후 30분후.. 하루 4번.. 1일분.. ~~~~~~~~~~~ 우리 학교 학생의 특성상 야식 챙겨 먹는거까지 신경을 써 주시는건지.. (그래도 대부분의 학생은 야식까지 합쳐도 3번인데..)_ 아니면 내가 하루 4끼 꼬박꼬박 다 먹게 생긴걸까?? @@ 투덜투덜..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