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BKing (서미숙) 날 짜 (Date): 1996년01월23일(화) 12시35분50초 KST 제 목(Title): 어쨌든 글이 써지네요^^ 어쨌든 쎄라 님과 따옹 의 글로 인해서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이 꽤 많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음.. 쎄라 님은 악의 없이 하신것이라구 생각되구요.. 따옹도 한번쯤 이해해 주실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그렇죠?^^ 제가 가끔 포스비의 우리과 보드에서 남학생들의 글때문에 속상해 하시는것도 아시죠? 그래도 그냥 그려러니 하고 이제 지켜보잖아요.. 처음엔 참 짜증도 부리고 했었지만 말예요.. 따옹도 너그러이 이해해 줄거라고 맏을께요.. 입장차이지 그렇게 몰아세울거 없잖아요.. 음.. 이건 메일로 띄워야 하는 내용인가요? 그래도 글이 하나라도 더 오르니까 좋잖아요.. 그럼 멜도 띄워야 겠군,.. 20000! 누구나사랑을하면원하는게많아진다고들하지그리고그것을당연하게생각하고잃는것보다 얻는게많다면한번쯤해볼만하다고생각해자신의욕심으로가득찬그껍질은깰생각도않고 말이야욕심이얼마나상대방을힘들게하는지알고있잖아그러면서도원래좋아하는만큼욕심 도많아져하고태연하게말할수있는거니사랑은껍질밖에서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