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12시49분32초 KST 제 목(Title): 친구 만나기 1시간 전.. 방금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꼬셨다.. 내일 피아노 시험을 봐야 한다는 걸.. 카드 사야 하는데.. 같이 갈 사람 없어~~ 하면서 징징 거려서.. 친구 왈.. 보내지 말란다.. 지금 보내봤자 말일쯤 들어 갈거라고.. 나도 그러고 싶은데 벌써 선약한 사람들이 없어시리.. 다시 친구 왈.. 그냥 발뺌해.. 아.. 그래도 초롱이는 약속 잘 지키기 땜시.. 넘 양심에 찔려서 안 된다 했다.. :p 어쨌든 친구를 꼬시기에 성공하여 2시에 보기로 했다.. 인제 나갈 준비해야징.. 히히.. :>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