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20시00분41초 KST 제 목(Title): 학교에서 접속.. 오랜만에 써 보는 터미날.. 집에서 쓰던 노트북에 비해.. 갑작스레 자판도 커지고 화면도 커져서 어리둥절하다.. 전엔 항상 터미날로 했는데.. 타이핑하는데 너무 힘들다.. 흑흑/... 게다가 키즈가 이렇게 느리다니.. 집에서 하던 것보다 훨얼씬 느리다니.. 말도 안 돼.. 흠.. 아직도 시험기간이 라니.. 나의 단짝은 오늘 아침에 끝내고 내일 나랑 강릉 갈건데.. 흠.. 오늘.. 나랑 마주치는 후배들이고.. 선배들이랑.. 동기들이.. 날 몰라본다.. :) 흐뭇하군..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 ==========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 ==========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