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pringle (프링글~~) 날 짜 (Date): 1995년12월05일(화) 18시44분22초 KST 제 목(Title): [이니]95..화공..병복이에게..다시~! 안녕... 나 정인이당.. 지금..방금..너의 글을 보았어. 사실...학교 전산실에...모하나 뽑을려고... 달력을...계획표를 짜서...뽑을려고.. 왔구던.. 근데..아는 선배가..보드에 나에게 쓴 글이 있다고 끄러는거야 아~!~~ 너일것 같은 느낌을 갖으면서리.. 없는 자리를....눈치를 봐가면...서... 나가는 사람이 있길래... 빨리 앉아서... 접속을 했어~~~ 너의 편지라니...후후... 넘..방가웠,...당.. 난 니가 내 편지를 보지 못한줄 알았구덜랑.. 그래서, 기분좋아.. 아..이아이디는....아는 언니거야... 근데, 넘 많이 쓰면...미안하니깐... 여기서...쓰는 거구던.. 아이디를 신청했는데..이번..3일인가에.. 근데, 아직도 연락이 없네.. 나 아이디는 ini 로...신청했어. 어..그리고. .... 감기 정말..조심하구.. 난...날씨가 추워서..그런지.. 매일..겨울잠을 잔다. 어제도 2자리 시간대의 잠을 잤지.. 요즘은 항상..2자리..시간의 잠을 자.. 목요일이면...시험이 시작인데.. 그리고, 담주 금요일이면...시험이 끝나. 후후. 정말..너의 편지..무지무지..반가웠구.... 나 인제..하숙하지 않을꼬야. 내년엔 좀 고생하면서..집에서 다녀야겠다.. 그리고, 4학년쯤..되면...하숙을 할려고.. 역시..공부는 하숙을 하면서..하는게....할려면...열심히 할것 같아. ....후� 치사하게... 지방에만..눈오고... 여긴 눈이 오지 않았어. 오늘말이야. 11월 1일에 첫눈이 왔고. 근데, 그 눈은 내가 맞았어. 룰룰.... 이번 방학은 좀 잘 지내고..싶다.. 어케 하면 잘 지낼까.. 무슨..스키...어쩌고 저쩌고..하는 것도 해보고 싶은데.. 아르바이트나 해볼까..생각중이야. 너 서울에 올꺼지? 오면..꼬옥..연락해주고... 눈오면...보던지..눈오는데..놀러가장.. 후...후.... ^.^ 그럼...어...시험 잘보고....몸도 건강해야하구.. 그리고.....즐겁게? 지낸다니깐...계속..즐거워라. *************************************************서울에서......이니가...******* p.s. 잘지내야행...~!!!빠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