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5년12월03일(일) 22시20분01초 KST 제 목(Title): 조 규찬 과 정 현민에게.... 에구... 이렇게 또 찾는구나.... 멜이 다 날라가서.. 너희들 아이디를 까먹었징.... 음... 내 나쁜 머리를 탓해야 하나? 어카니... 그래도 다시 갈켜줘야지.... 그럼 기다릴께... 빨리 술 사줘잉~~~~~ 에구... 위의 분들을 아시는 분은 대신 연락을 해주시면 위의 사람을 통해서 사례를 하겠습니다.. 그럼 꾸우~~~뻑....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그러나 이 가을엔 그러한 사랑을.... ~~~ Ja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