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병국!?) 날 짜 (Date): 1995년11월30일(목) 02시05분30초 KST 제 목(Title): 포항에서 택시 음, 위에서 모두들 포항택시기사 아저씨들 불친절하다고 매도만 해서 택시기사 아저씨들 보ㅕ껦면 기분 나쁘겠네요 포항에서 택시 특히 야간우등에서 내린 뒤에 택시는 전혀 우리가 꿀릴게 없습니다. 호객행위 하는 사람들한테 가지 않고도 건너편에 그냥 지나가는 택시 아무거나 잡아도 군소리 않고 태워다 줘요. 왜냐하면 그 시간대에는 포항에 택시가 넘쳐나는 시간대이고 손님들도 유일 하게 터미날앞에만 있으니 그냥 지나가는거 잡고 미터기 꺽어서 오면 됩니다. 전야간우등 첨 생겼을때부터 계속 타고 다녔는데 여태껏 미터기로 3,000원 넘어간적이 없는데 매번 2,400-2,700원 백꼼 Postech Under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