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sanbada (한 산 중) 날 짜 (Date): 1995년11월29일(수) 11시08분00초 KST 제 목(Title): 위에 템님의 글 정말 좋은 말씀!!! 맞습니다. 한 두사람의 실수로 인해 기본금이 올라가는건 참을 수 없는 노릇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밤 12시 다 되어서 타게 되면 (즉 밤 11시에서 12시 사이) 미터기를 끊지않고 태우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고나서 공대 도착하면 4000-5000원 내라고 그러지요. 처음부터 미터기 끊자고 딱~~ 부러지게 말해야 합니다. 미터기 끊으면 시내에서 기숙사까지 3000-3500 사이에 떨어집니다. 아! 500원이 어딥니까? 그 오백원으로 택시에서 내려서 상쾌한 기분으로 포카리 한잔을 드십시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