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이니~) 날 짜 (Date): 1995년11월25일(토) 19시12분36초 KST 제 목(Title): [이니]포항공대95학번 화공...병복이에게~ 안녕... 안녕.. 나 정인이다... 놀랐지? 후후... 천리안...아빠가 돈도 내주지 않구... 치.. 요즘은 하이텔에 기생?해서 산다.. 그러다가 학교에서 랜을 통해서...여기 들어오는 법을 아는 언니에게 배웠구던... 그래서..시삽한테...요청을 했지..아이디. 치...1-3일이라는거야....그래서인지.. 3번의 편지...소용이 없었다.. 근데..더욱..기분나쁜것은..아는 언니가..오늘 첨으로 울 집에서 하는데.. 아이디에 따른..비번을 바꿨드라구... 그래서, 게스트신세가 되었어.... 어어.... 그리고, 느끼는건... 키즈는...좀 치사한것 같아.. 그냥....하지 말아버릴까봐.. 학교에서 하기가 편하길래..해볼까..해쓴데.. 기분만 나쁘다.. 이리 � 저리 다 아...나빠.... 너랑 � 너랑..연락좀 하려고......여기 할려고 했더니만..모야.. 기분만..,흑흑.. 열받고 .... 쩌비.. 저번에..너한테 전화를 하려고 했었는데... 공중전화에선..도저히 못하겠드라... 미안했구... 그리고, 몇달전에.. 아침에 뉴스를 보았는데.. 너희 학교..얘기 나오드라.. 리포터가..거기 기숙사도 ...취재를 하고..그러던데.. 그래서, 간접구경했어..~~~ 흑... 니 아이디도 모르고...이게 모야.. 다들 보는 접구경을 했어. 다들 보는 곳에서 이게 무어야... 불쌍하고, 처량한 이니...... 우리 방학때..한번 보자꾸나.. 이니는 개학하면서..8키로나 쪄서..우람해졌당... 웃기지? 이건 웃길일이 아니야.. 그럼...남은 방학 잘지내라.... 빠빠~~~ 병복이..요즘은 잘지내고 있나...사느라 바쁘겠찌?...나도 그랬나..헤헤 미안하구....진짜.....잘 지내...... ------------------------------------------------- 복이는 잘지내고 있는다고 믿어. 복이는 잘 지내고 있게찌? 그렇게 믿어. 왜 미안한지는 ...알지?연락못한거랑....등등... 사는게 다 그런가봐.. 잘 지내야해..~~~~~~~~~~~~~~~~~~~~~~~~~~~~~~~~~~~~~~~~~ �˛˛˛˛˛˛˛˛˛˛˛˛˛˛˛˛˛˛˛˛˛˛˛˛▤瘤錯析� 야..이거 컴이 이상한건가봐...자꾸 엔터하는데..위로 커서 가 가버려서.. 밑에거 다 지워지는 바람에 자꾸 반복이다....으... 연락한번 하기가 왜이리 힘드냐.. 잘지내... 예쁘게 인사하려다가..포기한 이니가...... 아..어제 서울에서 3번째..눈이 왔어....흐.... 난 당근..학교에서 조용히?살았지만.. 살았지만.. 너 방학때 서울오지? 오면..우리 눈오는날..만나서..눈싸움이나 하자~~~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