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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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leejong (고키토에르�€)
날 짜 (Date): 1995년10월21일(토) 03시38분23초 KST
제 목(Title): 절벽에 둘려싸여있다.


갈수록 느는것은 없다.

주위의 모든것은 나와 멀어져 가고 .. 나만 홀로 바닥에 있는기분..(시험기간이라서 
??)
하지만.... 나이도 먹어가고 친구들거ㅗ과도   멋모르는 그런 재미도 없어져가고

어른흉내만 하고 있는 자신이 싫어진다.

절대적인 고통앞에서 삶을 포기해야 할까? 아니면 더욱 강인해질수 있을까>?

모든사람이 힘들것라 생각하지만 나이기에 더욱힘들다고 느껴진다.

낭떠러지에 서있다고 누가 무어하냐? 그래도 위험하다...

삶을 포기해는 것 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고 애기 하지만  사사회가 유지하기위해

구성원에게의 세뇌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하지만.. 요즈음 다시 생각하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을 존경하는 것은 그의 환경이 아니라.. 불우한 

상황을 극복하고 자신을 이긴모습 때문인지도 ....

김산" 모든것에 패배했다.,, 단 한가지,, 나에게는 이겼다." 의 말이 생각나ㅣ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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