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john ( 나 단) 날 짜 (Date): 1995년09월20일(수) 15시05분31초 KDT 제 목(Title): [Re:wkim] 그럼... 상습적인 것이었나요? 제가 아는 사람의 장난이길 빌었는데.. 단지 제가 그날 기분이 그리 좋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하려 했는데.. 제가 톡을 받았을 때엔 자신이 "포전"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machine 이름이 gaya.postech... 으로 나타난다고 했더니 "음.. 짜식.. 똑똑하군.." 뭐 이런 응답을 하더군요. 처음에는 포항공대 재료과 95학번 누구라고 하더니. (이름은 생각나지 않습니다만 아마도 이전에 피해를 본 학생이 저처럼 처음 인삿말에서 자신을 밝힌 것을 도용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모두들 gaya에서 들어온 게스트 조심하세요. 한마리 미꾸라지가 물을 흐리는군요. ---------------- 포항갈매기 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