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ao (뭘 보서요?�x) 날 짜 (Date): 1995년09월17일(일) 11시16분55초 KDT 제 목(Title): 기숙사 의 육봉??? 다른 기숙사는 몰라두 13동 앞은 좀 넓잖아요. 지곡 회관 앞에서 들어가는데가.. 그런데 어제밤. 겁나게 생긴 육봉이 세내가 버티고 있는데, 앗~! 왠 남색 티코 한마리... 살금 살금 다가 가더니..... ㅈ에일 왼쪽으로 싹! 빠져서 달아나는거예요. 키키키. 고놈.. 쪼꼬만게 좋을때가 있구나.... 언뜻 봤는데 왠 남자더라구요. 젊은 놈이던데.... 그사람은 왜 육봉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지 모르거나 관심이 없거나. 알아도 돌아가기 귀찮거나 하는..... 그런 * 이겠죠... 웃긴 웃어도 별로 안좋더라구요. 약간은 괘씸하구........ 담에 또 그러면 확 발을 걸어야지... 키키 티코 뒤집어 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