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x) 날 짜 (Date): 1995년09월06일(수) 04시19분13초 KDT 제 목(Title): 소녀는 아무 죄가 없다. 소녀가 무슨 죄가 있나.. 수위 아저씨는 아무 죄도 닛지 않았다. 법적으로는 ... 소녀로부터의 양말은 이 다가올 겨울날 따뜻한 양말이 될 거 같다. =============================================================== 내 영혼으로부터 막힘 없이 흐르는 생각과....... 인자한 운명이 깊은 곳으로부터 나를 기쁘게 하는 모든 행복한 순간이외에는.. 아무것도 내 같痼繭箚煮� 없음을 나는 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