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mecep (혜연이삼촌�x) 날 짜 (Date): 1995년09월01일(금) 13시23분27초 KDT 제 목(Title): RE]영어 강의 유감 글쎄요.... 영어로 강의를 한다느느게 영어실력을 ㅋ운다는게 목적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교수님의 영어실력을 전 모르지만(^_^), 만약 그 교수님이 외국대학에서 강의를 들으셨고.. 또 포스트닥후 조교수등을 하면서 강단에서 외국인에게 또는 유학생에게 강의를 하셨다면, 우리가 만약 우학을 간다는 보장은 없지만서두.. 유학을 간다면.. 강의를 듣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되는군요.. 제가 아는 어떤 아이는 미국에 이민 간지 4년이나 됐는데도.. 수업을 겨우 알아 듣는다니깐... 모 개인차이는 있겟지만서두.. 울 학교에서 하는 영어 강의(전공)는 그런면에서 환영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비단 유학뿐만 아니라.. 학술회의 등도 그렇구... 나중에 취직해서두 전공에 관련된 영어는 계속해서 나오는거니깐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약간은 횡설수설 한것도 같고... 내가 요즘 왜 그러지.. *_* 그럼 모두 좋은 하루들 되세요.... Here is a man.... It is said that he wanna have a confidence for all..... & be very generous & do the things he feel like doing...... Its just me... non-joke ; All people! Be ambitio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