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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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strana (헤즐넛커피�x)
날 짜 (Date): 1995년08월31일(목) 14시42분37초 KDT
제 목(Title): re] 영어로 하는 강의


글쎄요....

영어로 하는 강의가 많아진 것이 전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가 싶은데요...

작년부터 각 과마다 몇 개씩 생기고 있는데...

대부분의 교수님들이 영어를 잘 하시고,

또 영어가 콩글리쉬라고 하더라도 그 나름대로 듣고 말하다보면 

의미가 있고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전 우리학교에서 5년이 가깝게 살면서 가장 아쉬ㅓㅆ던 점중의 하나가,

그리고 학년이 올라가고 대학원진학을 하고 취업을 바라보면서 더더욱 
아쉽게 느껴지는 것이

학공부하기위한 조건이 다른 서울의 대학에 비해 턱없이 그 회기회3~3~기호ㅓㅣ가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들리느 ㄴ친구들의 얘기로는 

서울대의 경우 시사영어사에서 하는 1년 2년 단위의 회화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고 (교내에서)

과기대의 경우 여름방학때 국제여름학교 라고 해서 교포학생들을 학교로 불러와서
그들은 한국말 배우고, 과기대 학생들은 영어를 배우는 코스가 있다던데..
(물론 돈내고 신청하는 거죠...)

우리 학교의 경우 는....?

이런 저런 영어나 다른 외국어 공부를 ㄹ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구..

그 와중에서 학기중에 영어로 강의를 듣는 것이 당장 조금은 불편하고.
답답하더라도, 좋은 거 같아요...

우리실험실 같은 경우 랩 세미나도 영어로 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거든요...

참, 그리고 얼마전에 국제 심포지움이 열렸는데, ㅡ래서 외국분이랑 우리나라 
교수님이랑 
영어로 발표를 하는 건데....

일본에서 학위따신 어느 � 우리나라 교수님은 영어로 쓰여진 걸 보고 그대로 
읽으시던데...

요즘들어 또 다른 생각은 국내 박사가 많아지는 요즈음,

영어공부를 열심히 따로 해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특히나 이곳 포항에서 기회가 잘 없는 이 곳에서 혼자서라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어옜�.

우리 모두 열심히 영어 공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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