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pheonix) 날 짜 (Date): 1995년08월25일(금) 16시55분58초 KDT 제 목(Title): 썰~렁한 이야기 한석봉과 그의 어머니 이야기는 모두들 잘 알고 계시겠지요... 석봉이가 글공부를 하던 중에 엄마가 보고 싶은 기라... (나도 보고 싶으다...울 어마...) 그래서 그 길로 서당을 뛰쳐 나와 깁으로 토낀 기라... 엄마, 나 왔어 반겨 주실 줄 알았던 어머니가 바가와 하시기는 커녕 도끼눈(?) 을 뜨고 계신기라...(아고 무시라...) 너 글공부 다했니? 석봉이는 대답하기 쪼까 뭐하니께로 기냥 "야~" 하고 한기라.... 그래, 그러면 넌 어두운 방안에서 글을 쓰고 난 떡을 썰을 터이니 어여 들어와라... 석봉이 생각에 까짓거 뭐 ... 라고 생각한기라... 석보이랑 엄마랑 준비를 다하고 엄마는 떡을 썰기 시작한 기라... 석봉이 엄마가 떡을 썰면서 석봉이를 보니 이누미 자식이 글을 안 쓰고 엉뚱한 지랄만 하고 있는 기라... 석봉이 엄마 머리에 스팀받아 그래도 조금 참고 말했다. '야, 이눔아 얼른 써' 석보이는 그래도 딴 지랄만 하는 기라... 석봉이 엄마 완존히 열받아 하는 말... "써~얼 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