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Tao (그래....) 날 짜 (Date): 1995년08월24일(목) 18시25분42초 KDT 제 목(Title): 칼자루를 쥔자와 안쥔자. 흔희들 칼자루로 비유를 많이 하지. 누가 칼자루를 쥐었냐 하는거 말이야. 누군가 그랬다... 세상은 알고보면 참 간단할 수도 있는거라구. 이분법이 가능하니깐. 먹는것 못먹는것. 바람직한건 바람직하지 않은것. 좋은것 싫은것. 아무튼........... 역시 칼자루를 쥔자가 좋다.... 시험을 치는 학생 보다야 학점을 매기는 교수가 더 부럽지 않나.... 난 디게 부럽던데.......... 칼자루.... 오늘 워크스테이션 계정 만들께 있어서.. 전산소엘 찾아갔다..... 음.......... 내가 찾아가본 학교 사람중에선 아주 친절한 편에 속했다........ 도와 줄려는 느낌도 들구...... 하지만., 악!! 칼자루는 내가 쥐고 있지 않은거야..... 응.... 슬푸다...... 나두 칼자루 쥐고 시포... 아무 자루라두............ 그래서 일까............ 다음 학기에 검도를 신청한 것이...... 푸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