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phiver (작은겨울) 날 짜 (Date): 1995년08월22일(화) 02시10분31초 KDT 제 목(Title): 바다가 보고싶다...... 바다가 보고 싶다... 고요한 바다가 보고 싶다.. 항상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하지 못할땐... 너무나 조급해지고.. 당장이라도 뛰쳐나가야할것 같은.... 항상 그랬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그런데...그런 모습들이 대학이라는 곳에 들어와서..... 한번도 생겨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는 욕구..... 한번도 없었다.... 진정으로.... 어떻게 2년 반을 살았을까..... 그런 맹목적속에서.... 바다... 새벽에 동이 터오르는 바다라면...더욱 좋겠다...... 볼수 있을까.... 바다가 너무나 보고 싶다..... 이곳이면...볼수 있을것 같아서...들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