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quick () 날 짜 (Date): 1995년06월06일(화) 18시13분49초 KDT 제 목(Title): [re]quick님께... 음냐..저같은 사람이 같은 학교에 있어서 슬퍼여? 그리고 다음 기회를 기대한다는 것이 더 슬퍼여? 얼마나 자신이 없었으면 그러셔용? 자기가 못나갈 것 같은니까 그러는 거죵? 심한 컬플렉쓰당. 컬이 아니라 컴임. 괜찮아여..다음에는 그럼 콩아님처럼 쥰퀸에 나갈 수 없는 - 구조적으로 - 사람들을 위하여 쥰 꽝 대회라도 만들어야 겠네여.. 너무 슬퍼하지 마레숑. 제 얼굴 보면 더 슬퍼 질테닝. ( 혹시 아남? 이미 수도 없이 봐왔을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