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Sungak (황 생) 날 짜 (Date): 1995년06월05일(월) 08시55분25초 KDT 제 목(Title): To Hooke 야! 너무 심하다이. 우째서 너거학교 보드에는 글이 거의 없는데(니 글이) 우리학교 보드에서는 니가 완전히 독무대로 설치고 있어서 쪼깨 기분이 묘하다. 졸업을 하고도 학교를 잊지 않는 다는 것이 보기 좋기도 하다. 우째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는지 모르겠다. 좋은 사람이 있거든 나한테도 소개좀 시켜주라. 그람 나도 같이 재미있게 지낼 수가 있지 않을까 생각 되는데. 니 생각은 어떻노 ? 그런다고 내가 니 밥그릇을 뺏을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뭐 밥그릇, 그라고보니 요즘 밥은 잘 챙겨먹고 있나? 접때 보니까, 영 몰골이 흉완하던데. 밥 잘챙겨먹고, 잠은 잘은 못자도 푹 자기를 바란다. 지금 이 시간에 니는 dream land에 있을지도 모르지만. 좋은 사람 있거든 나도 소개좀 시켜주라. 이 세상 그 어느 괴로움도 전혀 알지 못하는 두 심장 사이에서 오고 가는 사랑의 괴로움보다 더 괴로운 것은 없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