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kimsh (뺑덕이) 날 짜 (Date): 1995년06월02일(금) 15시44분32초 KDT 제 목(Title): 뽀수비 호황.... 덕택에 이 키즈의 뽀스떼끄 보드는 썰렁함을 면할 길이 없네요. 이거 기뻐해야 하나 슬퍼해야 하나.... 옛적에는 학교 소식 일려고 이 키즈 자주 들렸는디, 요즘엔 뽀수비에 더 볼 것이 많아요. 뭐...옛날에는 여기에 벼라별 이야기가 다 올라 왔는디 쌈질도 많이 했고.... 그런디 요즘에는 사람 찾는 글이나 뭐 도와달라는 이야기가 대부분... 그려서 그런지 저도 요즘엔 이 보드에 좀 뜸하게 들르거든요. 뽀대분들, 뽀수비에 많이 놀러 오셔요. (왜 자꾸 '포'자가 '뽀'자로 써지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