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 (놀태환) 날 짜 (Date): 1995년05월01일(월) 10시16분27초 KST 제 목(Title): 졸업한 89 인데요.. 오래간 만에 학교에 왔다.. 역시 울 학교는 아림다워... 78 계단이 어떻구 식당이 어떻구 말은 많지만.... 내가보기엔 78 계단 난간도 괜찮던데... 휑한 느낌도 덜하구.. 가끔씩 나들이 나오신 할머니 할아버지들 엉금엉금기다시피 올라가시는걸 좀 덜 안쓰러워할 수도 있고.. 뭐 약간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될 ㄱ것 같은데.... (이렇게 썼다가 또 욕을 바가지로 먹는건 아닌가 몰라....) 어쨌든 학교오니깐 좋다.. 비두 오고... 회사가니까 이건 좋다.. 근로자의 날 노는거... 헤헤헤.. 하교에서 나 혼자 빈둥거리니까 약간 미안스럽지만... 그래두 좋다..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