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octomoon () 날 짜 (Date): 1995년04월04일(화) 19시44분50초 KST 제 목(Title): ATLAS 안녕하십니까.. 한동안 아틀라스에 몸담았던 사람의 절친한 친구인 사람입니다. 앞의 두분께서 아틀라스에 대해 잠깐 짧은 지식으로나마 설명을 드렸는데... 이런... 요새는 타자가 영이ㅏ상합니다. 읽는 모든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거득합니다... 하여간.. 두번째로 아틀라스에 대해 만뽀蠻笭탄�... 약간은 불만스러운가보군요. 아틀라스에 대해..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아틀라스는 원래 동아리가 아니였습니다. 순수 지하단체로 기계공학과 학생들중 춤과 노래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 기계과 신입생 35명을 대상으로 회원운영을 하며, 그 시초는 포항공대 초기에 . 기숙사가 4동밖에 없었을때 어느 혈기 넘치는 선배가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춤추며 시작한 모임이라고 알공 ㅤㅤㅣㅆ습니다. 그 전설과 도 같은 선배는 아직도 학교에 남아있습니다만.. 아틀라스는 동아리가 아니었기 때문에 동연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그들이 틀어주는 판은 모두 그들이 스스로 의 돈을 모아서 산것들입니다. 물론 몇년전부터는 그 픗풉맛牘晝떱쳄� 위해 아틀라스에서 여러가지 수익사업도 벌이긴 했습니다..... 예를 들면 축제때 쌍쌍파티를 유료로 한다던가. 아니면 맥주를 판다던가, 아니면 아이스크림을 판다던가.. (2년전에 저도 아이스크림 3통을 팔어서 약 30만원정도를 번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 돈문제말고도 그들은 단지 다른사람들이 놀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일을 꼬박 소비합니다. 다른 연주동아리처럼 자신들의 공연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일익을 담당하기 위해 판돌이 2명, 조명2명, 준비ㅣ작업시 기술인 2-4명등 아틀라스멤버들은 몸을 던저 일을 합니다. 물론 그들은 자신이 하는 일, 예를 들면 판을 트는 일 그 자체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압합니다만... 하여간,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바는, 아틀라스의 음악이 후졌다고 말씀하시려면 그 이전에 자신이 아틀라스에서 틀어줬으면 하는 판 한장을 그들에게 사줘봤냐 뒤돌아 봤으면 합니다. 사주지 않더라도 빌려줘라도 봤나 묻고싶군요. 과거 어느 바보가 말한듯이 누구에게 무엇을 바라기 전에 네가 그에같� 먼저 무엇을 해줘라 ....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