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Agape (송 성대) 날 짜 (Date): 1995년03월13일(월) 15시48분14초 KST 제 목(Title): [Re] 아틀라스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틀라스를 저는 완전히 무시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애정이 가는 행사가 아니라서요. 사람에 따라서는 그런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겠지만, 저는 그런 방식이 잘 맞지 않나 봅니다. :) 아틀라스가 있는 날, 학생회관을 지나칠 때면, 그저 '조금 시끄럽고 현란하구나', '학우들이 조금씩 흐트러졌구나'. 가끔은 '고급문화'가 아님을 느끼지만,('퇴폐문화'에 대하여 몰라서요) 즐기는 학우들도 있으니까, 그런 표현은 삼가할랍니다. :) 그런 문화에 대하여 비평할 능력을 아직 갖추지 못했기에 그저 느낌만을, 제게 느껴지는 느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어떤 목적으로 글을 올리셨는 지 몰라서, 동문서답일 것 같은 느낌이 강하지만, 그대로 올립니다. :) [송] 송백의 푸르름은 추위에 드러나고 [성] 성취의 뒤안길엔 한 없는 노력들이 ... ... [대] 대기는 만성이란다 조급함을 버려라 >>>>>>>>>>>>>>>>>>>>>>>>>>>>>>>>>>>>>>>>>>>>>>>>>>>>>>>>> Agape 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