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hyunyi (도깨비) 날 짜 (Date): 1995년02월22일(수) 00시23분04초 KST 제 목(Title): 새로운 얼굴들.. 일욜날 신입생들이 떼거리로 들어왔다.. 에게.. 이게 뭐야.. 음마.. 월요일이 입학식인 줄 알었네.. 난.. 웬 부모님들이 이렇게 많이 오셨는감?? 한 두명이 아니고.. 거의 모든 학생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 여기 학교에 온걘낮� 보였다.. 난.. 입학식에도 부모님을 모시고 오지 않았는데.. 소위 X세대라고 하는 사람들은 마마보이나.. 걸이 많은가 봐.. 혼자서.. 해내야 할 게 얼마나 많은데.. 오리엔데이션까지.. 부모님들이 오신다니.. 나로선.. 쩝.. 이해가 잘 안된다.. 물론.. 부모님들이 자식들의 짐을 날라다 주기 위해서.. 차로 데려다 주기 위해서 오신건 알지만.. (학교구경도 한 몫을 하겠지요..) 집이 멀면.. 차를 타고 오는게 더 불편할 텐데... 그러고. .. 신입생인데.. 짐이 많아야 얼마나 된다꼬... 그러나,, 부모님이 원하신는데.. 거절을 하면.. 또한 자식의 도리가 아니겠지요..히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