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octomoon () 날 짜 (Date): 1995년02월20일(월) 14시16분40초 KST 제 목(Title): 이외지의 한여자 여러분들도 이미 이 오지 ㅖ颱六【� 오랜기간 숙숙박하셔서 잘 아시고 도 뼈져리게 느기고 계시겠지만 정말로 이곳 포항의 여자라는 것은 사막의 오아시시스와 같고 이대 앞의 서점과 같고 가뭄에 콩나는 것과 같을 정도로 참으로 귀한 존재이죠. 그런데,, 얼마전 전 이 키즈에서 눼遊洑� 사람 하나를 만났어요. 물론 이건 제 추측이자 환상일지도 모르지만, 그 사람은 꼬리가 앞에 달린 사람은 아닐꺼라는 동물적 육감이 떠 올랐던 것입니다. 여러분, 혹 외롭거나 쓸쓸할때면 한번, ludwigg인가 하는 아이디로 톡이나 mail을 해 보세요. 말투 혹은 언행으로 봐서는 여자인것이... 왜 , 있쟌아요. 이곳 키즈에서 톡을 하다가 "당신은 여잡니까?" 하고 물으면, 갑자기 분위기 썰렁해져 나가 버린다는 사실을... 그래서 직접 확인 하기는 어렵더라구요. 물론 어떤 누나들은 자신있게 말하기도 피舊嗤맙�. 그리구그렇게 대 놓고 밝히는 여자 치고 뭐, 괜찮은 사람 없더라구요.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