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vent () 날 짜 (Date): 1995년02월18일(토) 23시01분10초 KST 제 목(Title): ludwig() 님 에게 드리는 하소연.. >지금 장난 하시는가요? 네에..일면 그런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학교 보드가 너무 썰렁한 관계로 없는 말재주나마 한번 써 보았습니다. >말도 되도 않는 소릴 하시다니.. 물론 말도 되지는 않는 다는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 그러시다면 그냥 말도 되지 글 보시질 말던지, 아니시면 보시더라도 '아이, 재수없어' 하고 넘기시면 될 것을..쩝 >정말.. 귀신 신나락 까 먹는 소리군요... 저의 가짢은 유머가 귀신이 시나락 까먹을 정도라니. 그래도 귀신도 제 글을 읽기는 읽나 보죠?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전자전기공학과 석사94학번 정 윤철입니다. * 돌이킬 수 없는 것은 돌이킬 필요가 없는 것이 되어야 한다. * 이 인성, 낯선 시간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