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csh (채 상호) 날 짜 (Date): 1995년01월16일(월) 01시29분08초 KST 제 목(Title): 마름모, 잘가라... 마름모, 나도 작년에 학교를 떠날 것을 고려했던 적이 있었는데 왠지 뭔가 허전함을 느끼게 하더라. 결국 난 남아 있지만.... 후회하는 건 어니지만 다른곳에서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고인 물은 썩는다????), 하여튼 네가 가는 곳도 여기와 비슷할 것 같은데.. 모쪼록 앞으로 좋은 일로 가득하기 바란다.. 귀엽고 여린 후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