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whbear (병국!?) 날 짜 (Date): 1995년01월14일(토) 21시07분55초 KST 제 목(Title): Saxophone.. 똥멋.. 누나 친구가 내가 색소폰을 불기 시작한다니까.. 대뜸 뱉은 말이었다. 사실 차모씨 나오기 전부터 난 불고 싶었는데. 색소폰.. 한 번 불고나면 정말 배고파 죽겠다. 이제 배우기 시작한지 몇일 되지도 않았지만. 누구 테너색스폰 부는 사람 있어여? 좀 가르쳐 주세요.. 그래두 영혼을 울리는 이 소리..정말.. 백꼼 Postech Under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