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2월26일(월) 21시50분22초 KST 제 목(Title): 또 빼봐 어느 집에 나이 어린(4살 정두..?)아기가 있었대용.. 근데.. 어느날 그 아기가 모르구 동전을 삼켜버렸대용.. 그거를 본 엄마는 놀라서 병원에 가자고 했지용.. 그때 마침 아빠가 들어오더니.. 똥으로 나올 테니 기다리자구 했어용.. 엄마는 알았다고 하고 아기를 달래는데.. 아기는 엄마한테.. 나 죽냐면서...공포에 떨었지용.. 그거를 본 아빠는 아기를 안심시켜주려구.. 손가락 사이에 동전을 껴놓구.. 아기의 배를 쓰다드면서.. 동전을 보이더니.. 나왔다구 하였습니다.. 아기는 아쭈 기뻐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얼마후에.. 또 아빠한테 오더니 하는말이...... "아빠!나 또 먹었어...또 빼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