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2월26일(월) 21시48분11초 KST 제 목(Title): 고래의 복수 고래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고래는 연어들로부터 자기가 뒷가마를 깠다는 소식을 들었다. "누가 그런말 했어?앙?" 연어들이 떨면서 말했다. "무...문어가...." 고래는 그부터 문어를 찾아 나섰다. 3일간 돌아다녔나?지쳐서 좀 쉬던 고래는 저 바위뒤에 문어다리가 보이는걸 보았다. "오마이갇!" 고래는 문어다리를 잡고 죽도록 팼다. 문어가 피를 흘리며 말했다. "으으으~자...잠깐만." "이녀석이 아직도 말할힘이 남았나?" 문어를 직사게 패던 고래가 초 필살기를 썼다. "자....잠깐만요." 그러자 고래는 마지막 유언을 들을겸 말했다. "뭐야?뭐..." 그러자 문어의 마지막 한마디 "저....낙지인...데요...." #######ELANTRA는요~~~~######################################################### ##########항상 모든 일에 다음과 같은 자세로 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이 순 신 장군님 아세요??????########################### ###################그분이 훌륭했던 점중에 "백의종군"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