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BONG ( 봉) 날 짜 (Date): 1994년12월08일(목) 13시20분03초 KST 제 목(Title): 음 병국님과 동감. 솔직히 저는 고인께 훈장 하나 추서될 줄 알았습니다. 물론 돌아가시면서 하나 추서됐지만 그건 가속기보다는 우리학교운영과 한국의 교육여건을 발전시킨 공로에 대한 거였지 않습니까. 뭐 정치군인들하구 아부꾼들에게는 훈장이 남발된다구 신문에 났었는데, 고인과 비교해서 그들은 발가락에 때도 안되는 사람들인데 그게 그렇게도 아까웠을까..... 훈장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한번쯤 고인의 업적을 기리는 뭔가가 있기를 바랬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 //// 어제는 비가 내렸고, /// 지금은, / 하늘도 공기도 모두 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