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kimsh (CHEN) 날 짜 (Date): 1994년11월30일(수) 06시50분50초 KST 제 목(Title): 증말..... 그러지 맙시다. 왜들 그래요! 최근에 아라나 우리마을보드등에 들어갔다가 정말 기분나쁜 경우를 봅니다. 외부학교에서 우리학교 대학원에 진학하신 분들이나 우리학교에 대해 조금 알고 계신것 같은 분들, 정말 너무들 하더군요. 아, 씨팔, 그럼 그렇게 개같은 학교에 왜 옵니까? 기껏 우리학교에 시험쳐서 들어 왔으면서 왜 그렇게 불만들이 많아서 허구헌날 우리학교 욕만 해 댑니까? 뭐, 다른학교 학생들이야 우리학교를 잘 모르니까 그렇다고 치지만 버젓이 우리학교에 다니시는 분들이 챗방이나 톡할때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도 우리학교에 문제거리 많다는 것 압니다. 저뿐만 아니라 이 학교에 관련된 사람 누구나 압니다. 그렇지만 그게 전부입니까? 적어도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곳이라면 말을 가려서 할 줄 알아야지...... 뭐포항공대 혹시나 잘나갈까봐 그렇게 아니꼽습니까? 테레비에 나온게 그렇게 사기극인가요? 음~ 죄송합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써서...... 사실 저희 학교에서 다른 학교 비난하는 것도 좀 더티해 보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몸담고 있는 시스템에 대해 그런 경멸조의 말들과비아냥을 내뱉다니......... 과기원에서는 안그러는 것 같던데..... 우리학교는 살모사를 키우나요? 제가 쓴 말에 해당하지 않는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오늘 아라의 챗방에서 정말 열받았거덩요. -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