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sTech ] in KIDS 글 쓴 이(By): kimhj (한사람) 날 짜 (Date): 1994년11월29일(화) 21시53분53초 KST 제 목(Title): 밤샘이라... 한국사람의 체력으로 날밤까면 다음날은 개판이다...맞는 말이지만서도... 올해 밤샌 날수가 이미 200일이 넘은 지 한참되는 본인의 경험으로는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참고로 본인의 시간표는... 10시 기상.... 실험실 의자에서 자고 있노라면 확실한 자명종인 지도교수가 들어와 깨워줌... 12시 밥... 17시 30분 밥... 익일 02시 라면 또는 그냥 실험 go.. 06시 취침... 졸업 앞에서야 뭔 일인들 못하리까... 오늘 실험결과(물론 불충분한)를 발표하면서 졸업에 관해 긍정적 언질을 받아서 기분이 좋아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는 여유가... |